번호: 727
옥희네 할머니네서 장 사먹고 난 이후로 밖에서 돈 주고 사먹기 좀 아까워지고 있어요 특히 청국장은 밖에서 사먹기엔 조금 부족한 느낌이였는데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야채랑 고기랑 김치까지 이것저것 집어넣고 한소끔 끓이면 더 이상 밖에서 청국장 사먹을 일 없네요 예전에야 청국장이 냄새 심하고 집에서 끓여먹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지독한 느낌 없고 맛있숩니당 밥이랑 쓱싹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뱃살은 어쩔수가 없네요 ㅠ
번호: 726
요즘 엄마가 반찬하기 귀찮아 하는것같아 여러개 주문했는데 남동생이 입에 잘 맞는지 제일 잘먹어요ㅋㅋ 챙겨주신 서비스도 잘 먹고있네요ㅋㅋ 감사해요 *^0^*
번호: 725
쌈장 정말 맛있에요 다른상품도 믾이 사 먹어 봤는데 순창께 제일 맛 있네요 ~^^ 그냥 고기없이 상추에 사 먹어도 맛있어요 ㅋㅋㅋ
번호: 724
기대 했던 만큼 맛있는 반찬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께요!
번호: 723
세트 구매 했습니다. 굴비짱아찌 기대 됩니다. 빠른배송 부탁드려요 ~~^^
번호: 722
미친 듯 먹다가 안먹을땐 또 한없이 안찾게 되지만 집에 떨어지면 안돼서 생각났을때 주문해요 시중에서 파는 어지간한 고추장 거의 다 먹어봤는데 백화점에서 파는 비싼 장보다 훨씬 더 맛있어요
번호: 721
된장이 정말 맛있어요 몇번째 재 구매 하고 있어요 ~!
번호: 720
모든일에는 때가 있다고 하는데 왜 지금와서 저는 메주를 사서 된장을 담그고 있을까요... 된장 만드는건 추운 겨울에나 하는 줄 알았는데 봄에 시작해도 나쁘지 않네요 메주만 있으면 된장 만드는거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메주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주변에서 얘기하네요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덕분에 용기가 생기네요
번호: 719
먹어보고 맛있으면 후기 남긴다고 약속했엇는데 좀 늦었네요, 배송도 포장도 굿굿!!! 그중에 맛이 제일 굿!! 이예요ㅎㅎㅎ
번호: 718
최근들어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더니 아침저녁으로 계속 쌀쌀해지고 하니까 입맛이 좀 없더라구요 그래서 걱정된다고 막내딸이 시켜줬는데 이런걸 어디서 시켰느냐고 좋아하며 말했더니 여기라고 알려주네요 원래 대충 고추장에 참기름둘러 슥슥 비벼먹는것도 좋아했고, 고추장 넣고 찌개를 끓여먹기도 좋아하고 물에 만 밥에 젓갈이나 장아찌같은거 올려 먹는걸 좋아하는데 딱 좋게 고추장이랑 장아찌가 세트상품이었다며 말하네요 맛보고나니 앞으로도 자주 시켜먹을것같습니다. 마누라 손맛보다 좋으네요. 고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