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1187
저희 계속 청국장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품질 일정해서 만족합니다.
번호: 1186
저염식청국장이어서 그런지담백하고 구수하니 인공적인맛이안나서 신뢰있고 자주손이가는 청국장인것같아요 청국장끓여서 밥에다먹으면 금방 뚝딱할정도네요 다먹고 재구매할게요^^
번호: 1185
우유랑 과일처럼 우리집 주방 한쪽에 항상 자리하고 있는 청국장 보통 살림하는 분들은 필수품으로 우유나 계란을 얘기하시겠지만 저희집에서는 겨울시작부터 종료까지 청국장이 절대 떨어지면 안되거든요 ㅠ 입맛에 딱 맞는 청국장 찾기 힘들어서 여기저기 청국장 유목민 처럼 엄청 떠돌아다녔는데 순창 김옥희 할머니네 청국장은 제 입맛 뿐 아니라 까다로운 아이들 입맛까지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구수하고 진한 맛, 거기다 과하지 않은 향으로 집에서 청국장 끓여도 냄새가 너무 강하지 않아서 집에서 보글보글 끓여먹기 참 좋습니다 감자랑 호박, 고기를 넣는게 기본이지만, 냉장고에 대충 굴러다니는 무 한쪽 납작하게 썰어서 끓여도 일품입니다 겨울 가기전에 더 열심히 자주 많이 먹어야겠어요
번호: 1184
청국장이 짜지않아 좋아요 콩이 살아있어 찌개끓여도 식감이아주 좋습니다 향도 구수하구요 이런 옛날방식 장 오랜만이네요^^
번호: 1183
고혈압이 있어서 음식을 짜게 먹으면 안되는데 여기 청국장은 저염이라 좋아요.. 자주는 못먹고 정말 먹고 싶을때 청국장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래식으로 담아서 그런지 냄새도 구수하고 좋네요..
번호: 1182
작은 식당을 하고 있는데 청국장이 냄새도 많이 나지않고 담백하니 참 맛있네요 도 구매 했으니 빠른 배송 부탁 드립니다.
번호: 1181
찬바람이 불면 붕어빵이랑 같이 젤 먼저 생각나는게 저는 청국장이더라구요 된장찌개보다 진하고 구수한 맛이 진짜 진정 한국인이라는게 느껴지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청국장인데도 여름에 먹는것보다 추울때 먹어야 진짜 맛나더라구요 집에 있는 짜투리 야채 몽땅 때려박아서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번호: 1180
여긴 대체적으로 짠맛보단 구수한 맛 그리고 전통적인 맛이에요 그 맛과 향에 반했고 감칠맛도 장난아니라서 아무리 저염이래도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은 피해야겠네요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번호: 1179
저도 좋아하고 저희애도 청국장을 무지좋아해서 한번 여러제품들 후기보면서 호기심에 구매해보았습니다 정말 청국장이 구수하고 저염이어서 너무짜지않고 딱 맛있는 청국장인것같아요 덕분에 잘먹고있네요 저의아들도 최고라고 하네요 재구매도 앞으로 순창김옥희 이곳에서 할게요^^
번호: 1178
드디어 청국장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찬바람 불면 저는 그렇게 청국장이 생각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쿰쿰하다고 하는데 가을무 납작납작하게 썰어넣으면 달큰한 맛이 진짜 끝내준답니다 계속 팔아주셔야해요~~

